어제 저녁 11PM BST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되었다. 공식 보도가 아니지만 아주 유력한 연예 언론사에서 마이클 잭슨이 사망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Sky News에서는 (영국의 YTN정도?) 라이브로 긴급 보도를 밤 늦게 까지 계속 보도중.
제가 Thriller라는 앨범을 적으려고 생각했었지만 마이클 잭슨이 갑자기 죽음으로써 다음 글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요즘 10대들은 마이클 잭슨하면 부모님이 따라가지 말아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할수 있을정도로 사생활이 복잡한 사람으로 알수 있을것입니다. 이 앨범은 제가 태어나기 전의 일이니 제 세대에도 몇몇의 사람 빼고는 그냥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할수도 있죠.
마이클 잭슨의 Thriller는 지금 현제 역사상 최고로 많이 팔린 앨범으로 기네스 레코드에 수록 되어 있습니다. 놀라운건 앨범 출시후 1주일마다 백만장꼴로 팔리고 전세계에 지금 약 1억만장에서 1억 4백만장 정도 팔렸다고 합니다. 2위는 AC/DC의 Back in Black이고 약 4천5백만장이 팔렸으니 2위 앨범의 2배정도 이니 인기를 실감 하실수 있을것입니다.1
마이클 잭슨이 사망 하고 나서 재미있는 사실은 갑자기 마이클 잭슨의 검색어가 폭주를 해서 해커들이 구글을 공격하는줄 알았다고 잠시 에러가 있었다고 합니다. 투위터도 잠시 어려움을 겪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미국 iTunes에서는 이 앨범이 다운로드 순위 1위로 올랐다고 합니다. 참으로 아쉬운 이야기지만 역시 legend는 죽으면 더 빛을 바라는군요.
- Billie Jean
빌리 진은 노래 가사가 참 웃기지만 노래 시작과 함께 춤을 막 추면서 여자에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음악입니다. 여기를 누르시면 유튜브에서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뮤직비디오도 오래 되었지만 마이클 잭슨이 걸을때 마다 바닥이 불켜지는건 유명하죠. 마이클 잭슨을 너무 좋아해서 그를 힘들게 만들어서 만든 노래라고도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계속 마이클이 그녀는 계속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하지만 그녀의 아이는 제 아들이 아니랍니다 라고 반복 하네요 :)
- Beat It
이 노래도 빌리 진과 함께 마이클 잭슨이 작사 작곡을 한노래 입니다. 빌리진 처럼 춤을 추고 싶지만 이노래는 좀 신나는 노래라고 할까요? 이 노래가 많은 록 음악 팬들을 끌어모을수 있는 이유가 천제 기타리스트 Eddie Van Halen이 기타를 쳐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도 30년이 다되어 가는 이 노래를 듣고 신이 나시나요?
- Thriller
뮤직비디오 시작에 이상한 문구가 나오는데 마이클 잭슨이 예전에는 여호와의 증인이었다고 합니다. 어릴때 이 뮤직 비디오를 본적이 있었는데 정말 무서웠다는... 하지만 계속 봤다는....
Funky한 노래가 참 듣기 좋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전 계속 러시 아워가 생각날까요 :) 크리스 터커가 마이클 잭슨과 흡사한 면이 정말 많은것 같습니다.
-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best-selling_albums_worldwide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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